택스케어 소개

세무법인 택스케어는 1986년부터 30년 넘게 국내외 고객사에게 회계와 세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설립자이자 현재 회장인 김성일 세무사와 파트너이자 부회장인 최경수 세무사는 오랫동안 국세청 본청 외국인세과, 지방국세청 조사과, 일선 세무서에서 함께 일을 하였습니다.

 

고객이 궁금한 점을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해 주자는 설립 당시 목표에 따라 합리적인 서비스 가격을 유지하면서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수철 세무사가 2014년 이후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창업 지원이나 전산시스템 (ERP) 구축 등 다양한 서비스 라인을 확장 중에 있습니다.

구성원 소개

김수철 세무사 / 대표이사

택스케어에 합류하기 전 의료와 공공부문의 경영 컨설턴트로서 일을 하였습니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회계학을 전공하였습니다. 이후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응용통계학 석사를 학위를 받았습니다.
경희대학교 의료경영대학원(MBA)에서 겸임교수를 맡아 병원회계를 강의하였으며, 중소기업 지원에 대한 공로로 2016년 중소기업청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매년 한 권씩 세무전문서적을 출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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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세무사 / 회장

국세청에서 10여년 근무를 하였고, 1986년 김성일 세무사 개업이후 30년 넘게 세무조사와 국제조세 분야를 이끌어 오고 있습니다.
6년전 라오스에 초등학교를 설립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공헌을 인정받아 2012년 대통령표창을 받았습니다.

최경수 세무사 / 부회장

국세청 국제조세 부서에서 근무 후 삼일회계법인(현 PWC)에서 IBM과 같은 글로벌 회사들의 한국지사 세무를 담당하였습니다.
현재 택스케어 국제조세본부를 이끌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 중동 등 세계 각지의 한국지사들의 국제조세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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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오 세무사 / 부회장

국무총리실 산하의 국세심판원에서 국세심판관으로 오랜 기간 근무를 하였습니다. 세무조사와 조세불복 분야의 전문가로 활동 중입니다. 택스케어 합류 이후 재산세제와 건설업, 부동산시행업 등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세법 이슈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이세근 대표세무사 / 세상지점장

택스케어 합류 전에 포스코 재무실에서 근무하였습니다. 서울시립대 세무전문대학원에서 국제조세법을 전공하고 있으며, 업종별로 특화된 세무 서비스 제공에 관심이 높습니다. 현재 택스케어 병의원 전문 세상지점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애실 세무사 / 파트너 이사

이화여대에서 경영을 전공하였으며, 이후 대한투자증권(현 하나금융투자)에서 6년 넘게 애널리스트로 활동했습니다.이후 국내 대형 세무법인에서 법인 자문 및 재산세제, 세무조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아 왔습니다.현재 택스케어 재산세제팀을 이끌고 있으며, 상속증여세법과 양도세법 해석에 있어서 기존 관행에 따르기 보다는 연구를 통해 이슈를 해결하는데 관심이 높습니다.

김지선 세무사

아주대학교에서 경영을 전공하였으며, 세무사 합격 이후 주로 고액자산가와 병의원 성실신고와 세무조사를 맡아 오고 있습니다. 향후 세무조사 위험 관리나 현금자산관리 전문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모스코비츠 박사 / 고문

1984년 이후 한국에 진출하는 글로벌기업의 국내 설립부터 사업 확장까지 200여 고객들에게 컨설팅을 해오고 있습니다. 하버드대학에서 동아시아 근대사회경제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한국어와 일본어 등 3개 국어에 정통합니다.